DR : Disaster recovery
- 자연 재해나 인간의 행동으로 재해가 발생한 후 IT 인프라에 대한 엑세스 및 기능을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.
- DR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서비스 중단 이벤트가 발생한 이후 가능한 빨리 중요한 비즈니스 기능을 지원하는 IT 시스템이 작동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
- 예방, 감지, 수정이라는 세가지 요소를 키워드로 인프라를 가동하고 실행하는 확실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.
- 스냅샷, BaaS 솔루션 등을 통해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백업해둬야 한다.
- 재해 복구 전략을 수립할 때는 복구 시간 목표(RTO)와 복구 지점 목표(RPO)와 같은 주요 측정항목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.
- 어플리케이션을 더 빨리 복구해야 할 수록 어플리케이션 실행 비용이 증가한다.
DR 방법 : 다중 클러스터
로컬 클러스터에 생산자가 메세지를 발행하고 이를 전역 클러스터에서 복제해서 컨슈밍 되게끔 하는 방법. 각각의 클러스터 성능을 높이고,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.
우버에서는 이를 각각의 지역 클러스터에서 집계 클러스터로 데이터를 복제한 후 다음 파이프라인을 태우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라고 한다. 이때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복제하기 위해 uReplicator라는 오픈 소스를 개발해서 이를 활용하고 있다.

기본 지역에서 재해가 발생하면 active-active 서비스가 다른 지역을 기본으로 할당하고 급증 가격 계산은 다른 지역으로 장애 조치 된다. -해당 글 내용 중-
이를 위해 Kafka Mirror Maker 2 를 사용하면 클러스터 간 복제를 쉽게 할 수 있다. 하지만 오버 엔지니어링이 될 수 있으니 적절한 상황이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.
- 고로 다음은 미러 메이커에 대한 내용을 다뤄보겠다.
참고한 글들..
좋은 글 감사합니다.
https://cloud.google.com/learn/what-is-disaster-recovery?hl=ko
https://www.confluent.io/blog/disaster-recovery-multi-datacenter-apache-kafka-deployments/
https://colevelup.tistory.com/18
https://www.uber.com/blog/kafka/
https://tech.kakao.com/2023/01/12/introduce-kafka-sink-connector/
https://dataplatform.cloud.ibm.com/docs/content/wsj/manage-data/rep-data-recovery.html?locale=k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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